[2024년8월] 매홍손빠이 2박3일 여행후기
8월23일.금요일
오늘은 드디어 매홍손의 빠이로 떠나는 날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3시간 동안 타야 하니, 멀미가 날까 봐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다. 멀미는 피하고 싶으니까!
어제는 빠이에 가려고 인터넷으로 버스 티켓을 예매했는데,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니 자꾸 에러가 나는 거다! 결국 세븐일레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예약한 바코드를 캡처하고 세븐일레븐으로 갔다. 그런데 세븐일레븐에서 결제하면 추가 수수료가 붙는다니, 이게 무슨 복불복인가!

참고로 최고의 자리라면 1A, 조수석 자리야! 혼자 앉아서 편하고 멀미도 덜 난다는 소문이 있어. 뒤쪽 자리는 세 명씩 다닥다닥 붙어 앉아야 하니, 친해질 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