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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Thailand 2026/7

세상의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존중하며 배우고 공감하는 여행

골프

친구들끼리 놀러 오신다구요? 태국은 우리들에게 어메이징한 도시에요~

다양한 문화 유적은 물론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신비한 나라랍니다. 

친구 3~4명이라면 무조건 이반가이드를 신청하세요

가이드와 함께 더욱 더 흥미로운 여행을 즐겨보자구요~~

제 소개를 잠깐 할께요. 저는 태국 방콕에서 살고 있어요.

나이는 45세/태국 여행가이드 라이선스 취득/ 경력20년

1. 제일 먼저 할 일은 왕복항공권을 알아보는거에요.

(1)가장 선호하는 기간은 3박5일이에요. 목요일밤에 떠나서 월요일 오전에 도착하는 일정이 가장 무난해요. 반드시 주말이 포함되어야 해요. 일요일에 떠나 목요일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은 최악이 될 수 있어요. 많은 업소들이 월,화요일 쉬는 경우가 많거든요.

(2)항공권은 트립닷컴이나 아고다, 네이버항공권등에서 직접  알아보세요. 대부분 비슷하거나 1~2만원 차이가 대부분이에요. 카드결제시에 카드사 혜택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항공사를 선택할 때 기준은 왕복 요금이 얼마인지와 수하물이 무료인가를 비교해보면 돼요. 내가 가지고 갈 짐이 많아 수화물로 붙여야 한다면 타이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중에 가장 가격이 저렴한 것을 선택하세요. 위탁수화물이 없고 기내용 캐리어를 가지고 간다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까지 모두 비교해서 가장 저렴한 것을 선택하세요.

(3)파타야까지 여행계획이 있다면 에어아시아항공은 비추천합니다. 돈므앙공항을 이용하기 때문에 공항교통편이 많이 불편합니다.

2. 항공권 예약이 끝났으면 숙소를 같이 알아보자구요

 (1)방콕은 실롬, BTS살라뎅 지역에서 숙소를 골라요. 친구들끼리 묵기에 가장 가성비 좋은 호텔은 더쿼터살라뎅호텔을 추천해요. 룸과 거실이 따로 있고 컨넥팅룸도 있어서 매우 좋아요(2인1실/1박 조식포함 10~12만원 내외)

 (2)​파타야에서는 전용 숙소가 있어요. 여성이나 미성년자는 입장할 수 없는 전용리조트에요. 오래된 건물이라 좀 낡긴 했어도 가격 대비 훌륭해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시설이니 경험해 볼만 합니다! 조식포함에서 1박에 6~8만원대입니다. 친구들과 놀기엔 환상적인 곳이에요. 5성급 호텔도 좋지만 다른 숙소는 생각하지 마세요.

3. 항공권과 호텔 예약까지 했다면 거의 다 끝난 거에요

(1)여행자보험에 가입하세요. 현대해상에서 대충 알아보니 스마트형이 6,500원 정도 하네요(스마트형이면 충분해요)

(2)핸드폰을 로밍신청하거나 유심칩을 미리 구매해두세요.태국 현지에서 사면 비싸요(네이버에서 알아보니 태국5G/7일/15GB=4,900원이네요)

(3)필요한 경비를 예상해서 미리 환전해두세요.(최소 2,000밧 이상)

4. 드디어 내일이 출발하는 날이군요

이것저것 필요할 것 같아 짐을 챙겼더니 캐리어가 가득찼나요? 캐리어를 비우고 꼭 필요한 것만 다시 챙깁니다. 태국에 가져가 봤자 짐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거든요. 웬만한건 태국 현지에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니 걱정마세요.

(1) 여권+항공권과 숙소 예약 정보(핸드폰에 저장해두세요)

(2) 여행경비/태국돈(최소 2,000밧)+신용카드(비자, 마스터카드)

(3) 복용하는 약과 간단한 응급약(두통약, 설사약, 소화제 정도)

(4) 반팔+반바지+속옷 +양말=6벌씩(하루2벌씩/3일)

(5) 모자+선그라스+세면도구+선크림+마스크팩 3장

(6) 어깨에 매는 작은 가방+핸드폰 충전기+보조배터리

5.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면 됩니다.

(1)집에서 출발할 때 복장은 얇은 바지와 반팔티에 샌들이면 아주 좋아요.

(2)태국은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요. 낮에는 무지 덥고 밤에도 더워요.

(3)가지고 가는 짐이 최대한 작고 가벼워야 여행이 즐거워집니다. 가능하면 작은 베낭에 다 넣어가세요.

(4)무더운 여름에 여행가방(캐리어) 끌고 다니려면 무조건 택시 타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택시가 잘 안 잡혀서 난감해요.

6. 공항에 도착하셨나요?

티켓 발권할 때 좌석은 창가보다 통로쪽이 좋아요. 약 6시간 정도 가려면 잠시라도 일어나서 움직여 주는 게 좋거든요. 티켓을 받았으면 출국 수속하고 탑승게이트로 이동하세요. 여기서 해야 할 일이 있어요. 태국에 입국하려면 전자입국신고서(TDAC)를 미리 작성해야 합니다. 탑승할 때까지 남는 시간에 천천히 작성하세요. 핸드폰에서 아래 사이트를 링크하고 순서대로 답변하면 되는데 에러가 자주 나네요.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다시 하면 됩니다. 반드시 영어로 기입하세요. 내 개인정보(이름, 생년월일,여권번호)를 입력하고 입국 날짜와 항공편, 출국 날짜와 항공편, 태국에서 묵을 숙소를 Thailand, Bangkok, Bangrak을 순서대로 클릭하고 호텔 이름을 기입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뭐 별거 없어요. 다 입력이 끝나면 이메일주소를 기입하면 QR코드가 온다고 하던데 나는 안 오더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입력이 성공되었다고 나오는 화면메세지를 캡처하면 됩니다. 태국입국시에 꼭 필요합니다. 이거 없으면 입국시 거부당해요

 

​[전자입국신고서] https://tdac.immigration.go.th/arrival-card

7. 비행기에서 잘 쉬셨나요?비행기안에서 어찌하다보니 태국 수안나품공항에 잘 도착했네요.

이제부터는 사람들이 가는 방향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1)입국심사대가 나오면 줄이 가장 짧은 쪽에 서세요.

(2)여권과 항공권을 심사관에게 주고 전자입국확인서는 핸드폰에 담아 보여주면 됩니다.

(3)양손 지문을 찍으라고 친절하게 기계가 한국말로 안내해줘요.

(4)양손을 차례로 찍고 카메라를 쳐다보면 심사관이 여권에 입국도장을 찍어줍니다.

(5)대부분 아무 말도 묻지 않지만 간혹 몇 일 있을 거냐고 물어보면 파이프데이&홀리데이(5일휴일)라고 답하면 됩니다.

(6)전자입국서가 없으면 입국 거절 당해요. 여기서 새로 입력해도 되지만 심사를 다시 받으려면 긴 줄을 또 서야 해요~~

8. 입국심사까지 잘 마치셨나요?

내가 맡긴 수화물이 있다면 짐을 찾아서 나가고 없다면 바로 나가면 됩니다. 공항 밖으로 나오면 태국만의 야릇한 냄새와 함께 습하고 더운 기운이 온 몸을 감싸와요. 여기가 태국이구나 실감하는 순간이에요~

9. 숙소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쏙쏙가이드 골프가 마중 나갑니다. 6인승 VIP밴을 렌트하여 숙소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1)지금이 몇 시인가 보세요. 아마 밤 11시가 넘었을 거에요. 낮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에어아시아,타이항공,아시아나,대한항공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요금이 대체로 비싸요. 그래서 늦은 밤에 도착하는게 대부분이에요. 이 시간에는 공항철도나 버스는 없어요.

(2)그랩이나 볼트로 택시를 호출해도 되지만 공항이 너무 넓어 택시 찾기가 쉽지 않아요. 늦은 시간이니 헤메지 말고 빨리 숙소로 가는 게 최선이에요. 

(3)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VIP택시가 있어요. 여기에서 골프가이드가 대기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골프가이드만 따라오면 됩니다.

10. 이제 호텔에 도착했네요. 여권를 골프가이드에게 주세요.

호텔 직원이 여권을 확인하고 이름과 숙박일자가 적힌 프린트물을 주면 서명을 해주세요. 현금 1,000밧을 보증금으로 예치합니다.

11. 룸 컨디션을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쾌적한 호텔이라 별문제는 없을 거에요. 하지만 뭔가 불편하면 바로 가이드에게 말해주세요. 룸을 교체해 드리도록 도와드립니다. 골프가이드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돌아갑니다

12. 옷들은 옷장에 걸어두고 여권과 현금, 신용카드는 세이프박스(금고)에 보관하세요.

피곤할텐데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마스크팩을 얼굴에 하고 주무세요. 3일 동안 매일 밤에 하세요.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니 잊지 마세요

13. 드디어 방콕에서의 첫날이네요.

잠은 푹 잤나요? 아니면 너무 덥거나 잠자리가 바뀌어 잠을 자다 깨다 했나요? 아무 걱정말고 11시까지는 호텔 룸에서 푹 쉬세요. 호텔사우나, 수영장, 헬스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11시에 골프가이드가 룸으로 방문합니다. 오늘 내일 여행 일정을 서로 상의하고 궁금한 점은 무엇이던지 물어보세요. 

14. 12시쯤 되면 점심을 먹으러 가자구요.

호텔 주변도 좋고 맛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골프가이드가 추천하는 곳은 시암파라곤 지하1층 푸드코트에요.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일부 현금과 신용카드만 챙기세요. 우리는 택시로 이동합니다. 이제부터 골프가이드와 함께 다니면 됩니다. 시암역 주변에는 유명 쇼핑몰이 몰려있어요. 그중에서도 시암파라곤에는 볼만한 것도 많고 지하1층 푸드코드는 어마어마해요. 대체로 1인당 500밧이면 충분합니다. 여기는 미쉘린가이드 맛집도 많으니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먹음직스러워보이는 곳에서 점심을 해결하자구요

15. 점심 식사는 잘하셨나요? 그럼 이제부터 방콕 시내를 투어합니다

지금 대충 오후 2시 정도 되었을 거에요.

(1)전통의상체험도 하고 수상보트를 타고 사원과 왕궁, 차이나타운, 카오산로드를 둘러봅니다.

(2)아이콘시암쇼핑몰에 내려 쇼핑몰을 돌아봅니다. 시간이 남으면 1시간 정도 발 마사지를 받고 휴식합니다.

(3)저녁에는 야경을 보면서 크루즈 선상 뷔페를 즐깁니다.(1시간 소요)

16. 호텔로 돌아와서 샤워하고 잠시 쉬세요. 급할 것 하나 없어요. 중간 중간 쉬어야 지치지 않아요

오후 9시쯤에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호텔 주변 야시장으로 가보세요. 호텔 주변에 아주 유명한 팟퐁시장이 있어요. 땡모반(주박쥬스), 코코넛쥬스, 열대과일을 드셔보세요

17. 저녁이 되어 선선해지면 취향에 맞는 시크릿한 일정을 보내보자구요. 

사우나를 좋아한다면 호텔 근처에 두 군데가 있어요.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요. 피크타임이 8~9시 전후이니 이 시간에 맞추어 가세요. 사우나도 가고 마시지도 받으려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어요. 대부분 10시 이후에는 문을 닫기 시작하거든요 .골프가이드와 잘 상의해서 각각의 취향에 맞게 친구들과 함께 해도 좋고 각각 시간을 보내도 좋아요

18. 오후10시부터는 팟퐁시장 보이클럽과 실롬소이4, 실롬소이2등을 한 바퀴 돌아보자구요.

친구들끼리 다니면 정말 재미있는 곳이 방콕이에요. 혼자 다니긴에는 뻘쭘하지만 친구들끼리 다니면 온통 내 세상이에요.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친구들도 사귀어보세요. 보이클럽이나 카바레쇼 클럽들이 오후10시30분쯤에 공연을 시작하니 각자 취향에 맞는 클럽에 가서 공연을 즐겨보세요. 골프가이드가 친절히 안내해드리고 퇴근합니다

19. 클럽 공연을 다 보고나면 밤11시반이에요.

밤12시쯤 되면 실롬소이4 골목안의 가게들은 문을 닫기 시작해요. 젊은 친구들은 실롬소이2 골목안에 있는 디제이스테이션이나 GOD, 비프클럽등으로 몰려가요. 여기는 대부분 웃통벗고 춤추는 애들이 모이는 핫한 클럽이에요. 매우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정신이 없지만 나름 볼만하긴 해요. 젊은 친구들이 노는 곳을 가보고 싶은 분은 잠시 들러보세요. 피곤하시면 호텔로 돌아가서 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 방콕에서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골프가이드와 만나 전용차량을 타고 파타야로 이동하는 날이에요.

(1)호텔 조식을 먹고 룸에서 잠시 쉬세요. 오전11시에 골프가이드와 로비에서 만나 호텔에서 체크아웃합니다.

(2)6인승 밴을 타고 파타야로 이동합니다. 파타야 숙소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는데 중간에 들리고 싶은 곳이 있다면 들렀다 가셔도 됩니다. 

(3)차량과 기사는 2일 기준으로 렌트합니다

21.점심을 먹기 위해 터미널21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1)방콕에서 출발하여 오후1시쯤에 터미널21 쇼핑몰에 도착합니다.

(2)쇼핑몰 4층 피어21 푸드코트에서 맛있는 태국 음식을 골라서 드셔보세요(골프가이드는 본인이 직접 해결합니다)

(3)만약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면 터미널21 쇼핑몰 근처에 한식당 골목이 있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이니 참고하세요

22. 파타야 숙소에 잘 도착했나요? 여기는 남성전용리조트입니다.

(1)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라 시설이 좀 낡긴 했으나 한국에서는 볼 수도 없고 하루 지내기엔 가성비 최고의 숙소입니다.

(2)가능하면 2룸+거실이 있는 시크릿한 룸을 예약해 볼께요. 여기는 사우나가 무료이니 가 보세요. 사우나 오픈이 오후 2시라 사람이 거의 없으니 잠시 구경만 하세요. 방에서 옷을 모두 벗고 사우나, 수영장, 레스토랑, 마사지실, 헬스장, 크루징장소등을 잠시 돌아보세요. 구경을 마치고 나올 때는 바로 룸으로 올라가세요. 일반 룸일 경우에는 골프가 가이드팁을 드립니다

23. 호텔에서 잠시 쉬었다가 파타야에서  가 볼만 곳은 진리의 성전, 파타야수상시장, 농눅빌리지입니다.

진리의 성전은 나무로만 지어진 거대한 성전이구요. 파타야 수상시장과 농녹빌리지는 워낙 크고 넓어서 볼만하지만, 한번에 제대로 보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요. 그래서 미리 유튜브로 영상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전용차량으로 골프가이드가 핵심포인트만 쏙쏙 뽑아 안내해드립니다. 선크림은 필수이니 호텔에서 나올 때 잘 챙기세요.

24. 투어는 잘 하셨나요? 저녁을 먹기 위해 좀티엔나이트마켓으로 이동합니다.

(1)여기는 좀티엔비치에서 불어오는 바다 바람과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입니다.

(2)4명이 1,000밧으로 푸짐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3)저녁 식사 후에 잠시 해변을 거닐어 보세요

25. 식사는 잘 하셨나요? 이제부터 시크릿한 저녁 일정을 보내자구요

(1)69쇼, 알카자쇼, 티파니쇼를 볼 예정이라면 공연장으로 이동합니다(모두 단독 공연장을 가진 월드클래스급 공연으로 파타야에서만 볼 수 있어요/최소 10만원 이상 절약)

(2)숙소 사우나에서 즐기시려면 숙소로 이동 합니다.1시간 정도 사우나를 즐기고 공연 시간에 맞추어 공연장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시간을 고려해보세요

26. 공연을 보던 사우나를 즐기던 오후 9시까지 숙소로 돌아옵니다. 

오후 9시부터는 보이즈타운과 좀티엔워킹스트리트를 방문합니다.

(1)전용차량을 타고 워킹스트리트로 이동하여 파타야 최고 유흥가를 돌아봅니다(약 30분).

(2)보이즈타운 골목에 도착하면 6~7개 업소들이 오후10시반부터 공연을 시작합니다. 보이클럽 공연이 마음에 든다면 여기서 마음에 드는 클럽에 입장합니다.

(3)좀티엔워킹스트리트는 레이디보이 카바레쇼가 볼만합니다. 여기로 간다면 좀티엔워킹스트리트로 이동하여 카바레쇼 클럽에 입장합니다.

(4)어디든 12시쯤이면 대부분 영업이 끝나니 숙소로 돌아와 쉬세요

27. 아침에 간단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에요

(1)수영장이 있는 1층 레스토랑으로 가서 조식으로 빵과 우유, 커피, 소세지등을 여유롭게 즐겨보세요.

(2)오전11시까지 숙소에서 편히 쉬면서 뭔가 아쉬운게 있었다면 잘 생각해두세요. 쇼핑은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태국에서 살 거 별로 없습니다. 말린 과일이나 간단한 먹거리는 조금 비싸더라도 공항면세점에서 구입하세요. 쇼핑하느라 돌아다니면 시간도 체력도 쓸데없이 소모됩니다.

28. 아침에 간단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에요

(1)수영장이 있는 1층 레스토랑으로 가서 조식으로 빵과 우유, 커피, 소세지등을 여유롭게 즐겨보세요.

(2)오전11시까지 숙소에서 편히 쉬면서 뭔가 아쉬운 게 있었다면 잘 생각해두세요. 쇼핑을 할 계획이 있다면 가이드와 상담하여 일정을 조정합니다. 

(3) 낮 12시쯤에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짐은 전용차량에 보관합니다.

29. 점심을 먹기 위해 터미널21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1)두 번째 방문이니 드시고 싶은 태국 음식을 드셔 보세요

(2)쇼핑할 품목이 있다면 다양하고 저렴한 쇼핑몰로 안내해드립니다

30. 점심까지 해결하면 오후 1~2시 사이가 됩니다. 이제부터 할 일은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1)맹인, 보이, 레이디보이,전립선마사지등을 내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미리 상의하셔야 골프가이드가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2)마사지 가격과 매너팁, 서비스의 정도는 대체로 비슷합니다(골프가이드가 미리 알려드립니다)

31. 마사지가 끝나면 아마도 오후 4~5시가 됩니다.

(1)귀국편 항공 시간이 충분히 남았다면 알카자나 티파니쇼 오후 5시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2)귀국편 항공 시간이 조금 남았다면 발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뭔 또 마사지야 하겠지만 이게 정말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에요. 발마사지 받으면서 한 잠 푹 자고나면 신기하게도 모든 피곤이 싹 풀립니다.

(3)귀국편 항공시간에 맞추어 전용 차량으로 파타야를 출발하여 방콕 수안나품공항에 도착합니다(비행기 출발 시간 2시간 전에 도착합니다)

32. 이제 방콕+파타야의 일정은 모두 끝났네요.

수안나품공항 3층 출국장에 내려드립니다. 인천공항에는 아침 8시 전후로 도착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짐과 여권등을 마지막으로 잘 체크하고 해당 항공사를 찾아 티켓을 발권하고 출국 수속하면 됩니다. 출국 수속은 아주 간단하고 빠릅니다. 티켓을 스캔하고 출국장에 들어서면 짐 검사를 합니다. 짐 검사를 마치면 여권을 스캔하는 키오스크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여권을 스캔하면 바로 면세점입니다. 면세점 구경하다가 해당게이트에서 비행기타면 됩니다. 이제 모든 여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여행 비용을 계산해볼게요. 모든 여행 경비는 본인이 선택한 것만 직접 결제하면 됩니다. 성수기는 약600만원(가이드비용 포함),  비수기는 약480만원(가이드비용 포함) 정도 예상하면 됩니다. 항공+호텔은 이미 카드로 결제했을 테니 약 250만원 정도의 바트화를 환전 해 가시면 됩니다. 추가로 필요한 돈은 한국돈 5만원권을 가지고 가서 필요할 때마다 태국에서 환전 해 쓰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1) 왕복항공권(4인): 약 120~240만

(2) 호텔(조식포함3박/2인1실*2룸): 약 60~90만원

(3) 식사(6회/4인): 약 60~80만원

(4) 전용차량(6인승밴/2일): 약 30만원(6,500밧)

(5) 공항픽업서비스: 약10만원

(6) 시내투어및 입장료(공연티켓, 사우나, 클럽등): 약 80만원

(7) 기타비용(환전수수료,여행자보험,유심구입등): 약 10만원

(8) 가이드(4일): 약 60만원(12,000밧)

 [참고] 전 일정을 가이드와 2일 전용 차량+공항픽업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약 2만밧(85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물론 부분 일정만 가이드 동행하거나 차량 렌트도 가능합니다. 전 일정을 골프가이드가 동행하면서 일반투어는 물론 태국에 대한 모든 궁금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추후에 방문하신다면 혼자서 BTS타는 법, 시외버스타는 법, 썽태우타는 법, 볼트어플 사용법등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마사지샵, 사우나, 클럽등의 핫한 정보제공은 물론  69쇼, 알카자쇼, 티파니쇼등의 공연 할인 티켓도 제공해드릴께요. 저와 함께 하면 최소 40만원 이상 절약해 드리며 마사지샵이나 맛집등을 미리 예약하여 여행 경비와 시간을 확실히 절약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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