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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Thailand 2026/7

세상의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존중하며 배우고 공감하는 여행

골프

혼자 가신다구요? 태국이 처음이라도 걱정은 노~노!!

혼자 가면 심심하고 지루할까 봐 걱정이신가요?

트립플러스 어메이징타일랜드와 함께 하면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1. 먼저 왕복항공권을 알아보세요.

(1) 선호 기간은 3박 5일로, 목요일 밤 출발해 월요일 오전 도착이 가장 좋습니다. 주말 포함이 필수이며, 일요일 출발은 피하세요.

(2) 항공권은 트립닷, 아고다, 네이버항공권에서 확인하며, 가격 차이는 보통 1~2만원입니다. 왕복 요금과 무료 수하물 여부를 기준으로 항공사를 선택하세요. 수하물이 많다면 타이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 중 저렴한 곳을, 기내 캐리어만 있다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을 선택하세요.

(3) 파타야만 여행 시는 에어아시아 항공사는 비추천합니다. 에어아시아는 돈므앙공항 이용하여 파타야까지 교통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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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공권 예약이 끝났으면 숙소를 같이 알아보자구요

이건 고민할 필요없이 제 의견에 따르세요. 이유는 가보면 알게 됩니다. 방콕은 실롬, BTS살라뎅역 부근으로 숙소를 골라요. 혼자이니깐 가성비 좋은 호스텔부터 5성급까지 선택이 다양하니 같이 골라보자구요. 

(1) 잠만 자는 경우라면 저렴한 호스텔을 추천해요. 도미토리룸/1박-2만

(2) 호텔 부대 시설을 이용하고 싶다면 쿼터실롬이나 헤리티지실롬호텔을 추전해요. 조식포함/2인1실-10만 전후 

(3) ​파타야에서는 전용 숙소가 있어요. 여성이나 미성년자는 입장할 수 없는 전용 리조트에요. 오래된 건물이라 좀 낡긴 했어도 가격 대비 훌륭해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시설이니 경험해 볼만 합니다! 조식포함/1박 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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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항공권과 호텔 예약까지 했다면 거의 다 끝난 거에요

(1) 여행자보험에 반드시 가입하세요. 현대해상에서 대충 알아보니 스마트형 6,500원 정도(스마트형 추천)

(2) 핸드폰 유심카드를 미리 구매해두세요.태국 현지에서 사면 비싸요(인터넷 구매 시 태국 5G/7일/15GB=4,900원)

(3) 필요한 경비를 예상해서 미리 환전 해 두세요.(최소 3,000 밧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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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디어 내일 출발입니다! 짐을 챙기다 보니 캐리어 가득 찼을까요? 필수품만 다시 정리해 주세요. 태국에서 많은 것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권, 항공권, 숙소 예약 정보 (핸드폰에 저장)

(2) 여행 경비(태국 돈 3,000밧)와 신용카드

(3) 복용하는 약과 간단한 응급 약

(4) 반팔, 반바지, 속옷, 양말 각 3벌

(5) 모자, 선글라스, 세면 도구, 선크림, 마스크팩 3장

(6) 작은 가방, 핸드폰 충전기, 보조 배터리(구글맵을 켜고 다니다 보면 밧데리 소모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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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면 됩니다.

(1) 집에서 출발할 때 복장은 얇은 긴 바지+반팔 티셔츠+샌들이면 아주 좋아요.

(2) 태국은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요. 낮에는 무지 덥고 밤에도 더워요.

(3) 가지고 가는 짐이 최대한 작고 가벼워야 여행이 즐거워집니다. 가능하면 작은 베낭에 넣어가세요.

(4) 무더운 여름에 캐리어를 끌고 다니려면 힘들어요(가까운 거리라도 택시가 잘 안 잡히면 걸어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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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항에 도착하셨나요?

티켓 발권 시 통로 쪽 좌석을 요청해보세요. 약 6시간 비행 중에는 중간 중간 일어나 움직이는 게 필요하니까요.

(1) 티켓을 받으면 출국 수속 탑승게이트로 가세요.
(2) 기다리는 동안 태국 입국을 위해 전자입국신고서(TDAC 미리 작성해야 합니다. 탑승 전 여유 시간에 천천히 작성하세요. 핸드폰으로  사이트에 접속하여 순서대로 답변하면 됩니다. 영어로 입력해야 하며, 개인정보와 숙소 정보를 기입한 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QR코드가 옵니다. 만약 QR코드가 오지 않으면 성공 메시지를 캡처하세요. 입국 시 필수입니다.

 

[전자입국신고서] https://tdac.immigration.go.th/arrival-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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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행기에서 잘 쉬셨나요? 기내에서 어찌하다 보니 태국 수안나품공항에 잘 도착했네요.

이제부터는 사람들이 가는 방향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1) 입국심사대가 나오면 줄이 가장 짧은 쪽에 서세요.

(2) 여권과 항공권을 심사관에게 주고 전자입국확인서는 핸드폰에 담아 보여주면 됩니다.

(3) 양손 지문을 찍으라고 친절하게 기계가 한국말로 안내해줘요.

(4) 양손을 차례로 찍고 카메라를 쳐다보면 심사관이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어줍니다.

(5) 대부분 아무 말도 묻지 않지만 간혹 몇 일 있을 거냐고 물어보면 파이프데이&홀리데이(5일 휴일)라고 답하면 됩니다.

(6) 전자입국서가 없으면 입국 거절 당해요. 여기서 새로 입력해도 되지만 심사를 다시 받으려면 긴 줄을 또 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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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입국 심사까지 잘 마치셨나요?

내가 맡긴 수하물이 있다면 짐을 찾아서 나가고 없다면 바로 나가면 됩니다. 공항 밖으로 나오면 태국만의 야릇한 냄새와 함께 습하고 더운 기운이 온 몸을 감싸와요. 여기가 태국이구나 실감하는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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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숙소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정답은 VIP택시나 공항픽업서비스에요

​(1) 지금이 몇 시인가 보세요. 아마 밤 11시가 넘었을 거에요. 낮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에어아시아, 타이항공,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요금이 대체로 비싸요. 항공권이 저렴한 비행기는 늦은 밤에 도착하는게 대부분이에요. 이 시간에는 시내가는 공항철도나 버스는 없어요.

(2) 그랩이나 볼트로 택시를 호출해도 되지만 공항이 너무 넓어 택시 찾기가 쉽지 않아요. 늦은 시간이니 헤메이지 말고 빨리 숙소로 가는 게 최선이에요. 초행 길이니 택시 타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VIP택시가 있어요. 호텔 주소를 보여주면 대충 가격을 알려주고 택시를 배정해줍니다. 미터 요금으로 가지만 일반 택시보다 조금 비싸서 약 800밧(40,000원)정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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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제 호텔에 도착했네요.

여권를 데스크에 주고 체크인 하시면 됩니다.호텔 직원이 여권을 확인하고 이름과 숙박 일자가 적힌 프린트물을 주면서 서명을 요청합니다. 서명을 마치면 룸 카드를 주는데 일부 호텔에서는 현금 1,000~2,000밧을 보증금으로 요구합니다. 호텔 직원이 디파짓하면서 뭐라 뭐라하면 OK하고 주세요. 그러면 입금 확인서를 써줍니다. 이건 잘 가지고 계셨다가 체크아웃할 때 제시하면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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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룸 컨디션을 확인해보세요.

룸에 들어설 때 뭔가 불편하면 바로 룸을 교체해 달라고 하세요. 번역기를 써서 요청하면 직원들이 친철하게 도와줍니다.​ 옷들은 옷장에 걸어두고 여권과 현금, 신용카드는 세이프박스(금고)에 보관하세요.내일 아침에 조식이 포함이면 샤워하고 그냥 주무세요. 조식이 불포함이라면 간단하게 옷을 갈아입고 호텔 주변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으로 가서 필요한 것들을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샤워 후에 마스크팩을 얼굴에 하고 주무세요. 3일 동안 매일 밤에 하세요.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니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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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드디어 방콕에서의 첫날이네요.

잠은 푹 잤나요? 아니면 너무 덥거나 잠자리가 바뀌어 잠을 자다 깨다 했나요? 아무 걱정 말고 12시까지는 호텔 룸에서 푹 쉬세요. 호텔사우나, 수영장, 헬스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12시까지는 호텔 밖은 나가지 마세요. 첫날이기도 하고 아침에는 별로 할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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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2시쯤 되면 점심을 먹으러 가자구요.

호텔 주변도 좋고 맛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우리가 추천하는 곳은 시암파라곤 지하1층 푸드코트에요.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일부 현금과 신용카드만 챙기세요.

(1) 구글맵에서 BTS살라뎅역을 검색하고 도보로 걸어가세요. 10분 이내에 역에 도착합니다. 매표소에서 시암/원퍼슨(시암역/1명)하고 100밧을 내면 티켓과 잔돈을 거슬러줍니다.

(2) 시암역까지는 두 정거장인데 어느 쪽 방향에서 타야 하는지 모르니 개찰구 통과하면 경찰인지 비스무리한 사람이 서 있거든요. 시암스테이션하고 물어보면 탑승하는 곳을 알려 줍니다. 그쪽 승강장으로 올라가서 두 정거장 후에 내리면 됩니다.

(3) 시암역 부근에는 유명 쇼핑몰이 몰려있어요. 그중에서도 시암파라곤으로 가보세요. 볼만한 것도 많고 지하1층 푸드코드는 어마어마해요. 대체로 300~500밧이면 충분합니다. 여기는 미쉐린가이드 맛집도 많으니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서 점심을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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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점심 식사는 잘하셨나요?

태국 물가가 생각보다 싸지 않아요. 그럼 이제부터 뭐할까요? 여기서 취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대충 오후 2시 정도 되었을 거에요.

(1) 왕궁, 차이나타운, 카오산로드,수상투어를 하던가~아니면 태국 정통 마사지를 받던가~둘 중 하나를 고르세요.

(2) 방콕 시내 투어를 원하시면 클룩이나 여행사이트를 통해 반나절 투어를 신청하는 게 유리합니다. 한참 더운 낮에 혼자 다니려면 길을 모르니 덥고 힘들어서 죽을지도 몰라요.

(3) 마사지를 받으려면 프라임마사지샵으로 가세요. 여기는 우리가 묵는 호텔 주변에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팁은 호텔에서 처음 나올 때 미리 예약을 해야 편해요. 시암역 가기전에 프라임마사지샵에 먼저 들러 "오후2시/ 남자마사지사/ 타이마사지90분"을 미리 예약하고 점심을 먹고 프라임마사지샵으로 가면 됩니다. 여기는 보통 1~2시간은 기본적으로 대기타는 곳이에요. 마사지사가 초이스 안되는 곳이지만 마사지는 정말 잘해요.

(4) 방콕 시내투어를 선택했다면 오후 6시쯤 호텔에 도착할 테고 마사지를 받았다면 오후 4시쯤 호텔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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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호텔로 돌아와서 샤워하고 잠시 쉬세요.

중간 중간 쉬어야 지치지 않아요. 오후 7시에 간단한 복장으로 저녁 먹으러 호텔 주변 야시장으로 가보세요. 호텔 주변에 유명한 팟퐁야시장이 있어요. 태국 대표 음식인 팟타이(볶음국수)나 쌀국수, 볶음밥, 수박쥬스, 오렌지쥬스를 먹어보세요. (비용은 약 200~300밧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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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저녁까지 잘 드셨나요?

이제부터는 취향에 맞는 시크릿한 일정을 보내자구요. 사우나를 좋아한다면 호텔 근처에 두 군데가 있어요.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요. 피크타임이 8시 전후이니 이 시간에 맞추어 가세요. 사우나도 가고 마시지도 받으려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어요. 대부분 10시 이후에는 문을 닫기 시작하거든요 .잘 조정해서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내세요(사우나 입장료 400~500밧인데 요일과 이벤트에 따라 요금이 살짝 살짝 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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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오후10시부터는 팟퐁시장 보이클럽과 실롬소이4, 실롬소이2등을 한 바퀴 돌아보자구요.

혼자 다니기 힘들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때는 혼자 다니기 뻘쭘하니 친구가 있으면 좋아요. 대부분의 보이클럽이나 카바레쇼클럽들이 오후10시 30분에 공연을 시작해요. 그러니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 한 군데를 가야 하니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님이 원하는 취향을 가진 클럽을 잘 고르는 게 관건이에요!(클럽 입장료 450~5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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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클럽 공연을 다 보고 나면 밤11시반이에요.

밤12시쯤 되면 실롬소이4 골목안의 가게들은 문을 닫기 시작해요. 젊은 친구들은 실롬소이2 골목 안에 있는 디제이스테이션이나 GOD, 비프클럽등으로 몰려가요. 여기는 대부분 웃통 벗고 춤추는 애들이 모이는 핫 한 클럽이에요. 매우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정신이 없지만 나름 볼만하긴 해요.  젊은 친구들은 대부분 여기까지 가지만, 중년들은 가봤자 그림자 취급 당해요~~이때는 아쉽지만 호텔로 돌아가서 쉬는 게 최선이에요(클럽 입장료 450~5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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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방콕에서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파타야로 이동하는 날이에요.

(1) 호텔 조식을 먹고 룸에서 잠시 쉬세요

(2) 오전 11시에 호텔에서 체크아웃합니다.

(3) BTS살라뎅역에서 BTS에카마이역(47밧)으로 이동하고 파타야행 버스를 탑니다. BTS타는 방법, 시외버스타는 방법, 파타야에서 썽태우타는 방법, 볼트어플로 택시호출하는 방법들을 미리 알아두세요(택시/약 1,500~2,000밧, 버스 이동/약 35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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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파타야북부버스터미널에 내리면 볼트로 택시를 호출하세요.

이제부터 그랩&볼트어플 사용으로 택시나 오토바이를 탈 수 있는데 별 어렵지 않으니 직접 시도해보세요. 익숙해지면 앞으로 택시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건 아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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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파타야 숙소에 잘 도착했나요? 여기는 남성전용리조트입니다.

(1)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라 시설이 좀 낡긴 했으나 한국에서는 볼 수도 없고 하루 지내기엔 가성비 최고의 숙소입니다.

(2) 방을 배정받았나요? 생각보다 넓고 깨끗하지요? 사우나가 무료이니 가 보세요. 사우나 오픈이 오후 2시라 사람이 거의 없으니 잠시 구경만 하세요. 락커룸에서 옷을 모두 벗고 사우나, 수영장, 레스토랑, 마사지실, 헬스장, 크루징 장소 등을 잠시 돌아보세요. 구경을 마치고 나올 때는 옷장 키를 반납하지 말고 바로 룸으로 올라가세요. 저녁에 다시 또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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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점심을 먹기 위해 터미널21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1) 택시를 호출하거나 썽태우를 타고 터미널21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2) 쇼핑몰 4층 피어21 푸드코트에서 맛있는 태국 음식을 골라서 드셔보세요

(3) 만약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면 터미널21 쇼핑몰 근처에 한식당 골목이 있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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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 시간에 가 볼만 곳은 진리의 성전, 파타야수상시장, 농눅빌리지입니다.

진리의 성전은 나무로만 지어진 거대한 성전인데 터미널21쇼핑몰에서 택시로 10분 거리입니다. 파타야 수상시장과 농녹빌리지는 워낙 크고 넓어서 볼만하지만, 모두 다 돌아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요. 그래서 미리 유튜브로 영상을 찾아보세요. 우리는 진리의 성전을 추천합니다. 무더운 낮에 목조 건축물을 돌아보려면 1시간 정도 걸려요. 선크림은 필수이니 호텔에서 나올 때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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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투어는 잘 하셨나요?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랍지요. 이제부터 저녁 일정을 선택 해야 합니다.

(1) 69쇼, 알카자쇼, 티파니쇼를 볼 예정이라면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세요.

(2) 사우나를 즐기다가 공연 시간에 맞추어 공연장으로 이동합니다. 단독 공연장을 가진 월드클래스급 공연으로 파타야에서만 볼 수 있어요.

(3) 공연장 주변에서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합니다. 공연장에서 티켓 구매는 비싸니 미리 한국에서 매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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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공연을 볼 계획이 없고 사우나를 더 즐기고 싶다면 숙소 사우나에서 푹 쉬세요

오후 6~7시쯤 되면 사우나에 사람들이 몰리는 피크 타임이 곧 시작돼요. 그래서 옷장 키를 반납하지 말라고 했던 겁니다. 룸에서 옷을 모두 벗고 큰 타월만 걸치고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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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공연을 보던 사우나를 즐기던 오후 9시까지 숙소 룸으로 돌아오세요.

(1) 오후 9시부터는 보이즈타운과 좀티엔워킹스트리트를 방문합니다.

(2) 택시를 타고 워킹스트리트로 이동하여 파타야 최고 유흥가를 돌아봅니다(약 30분).

(3) 보이즈타운에 도착하면 6~7개 업소들이 오후 10시반 부터 공연을 시작합니다. 보이 클럽 공연이 마음에 든다면 여기서 즐기세요

(4) 좀티엔워킹스트리트는 레이디보이 카바레쇼가 볼만합니다. 

(5) 대부분 12시쯤이면 영업이 끝나니 택시나 오토바이를 호출하여 숙소로 돌아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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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침에 간단한 조식이 제공됩니다.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에요

(1) 수영장이 있는 1층 레스토랑으로 가서 조식으로 빵과 우유, 커피, 소세지등을 여유롭게 즐겨보세요.

(2) 오전11시까지 숙소에서 편히 쉬면서 뭔가 아쉬운게 있었다면 잘 생각해두세요.

(3) 쇼핑은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태국에서 살 거 별로 없습니다. 말린 과일이나 간단한 먹거리는 조금 비싸더라도 공항면세점에서 구입하세요. 쇼핑하느라 돌아다니면 시간도 체력도 쓸데없이 소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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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낮11시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데스크에 짐을 보관하세요.(만약 짐이 간단하다면 가지고 다니는 게 편합니다)

(1) 좀티엔버스터미널에 수안나품 공항가는 직행 버스가 있어요(미리 예약해두면 좋아요)

(2) 짐이 베낭이라면 그냥 가지고 다니세요. 짐이 캐리어라면 숙소에 짐을 보관 요청하세요

(3) 숙소 주변에 작은 식당이 몇 개 있어요. 주변 식당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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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점심까지 해결하면 오후 1~2시 사이가 됩니다. 이제부터 할 일은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1) 좀티엔워킹스트리트로 이동하여 마사지 샵을 몇 군데 돌아보세요. 가게 앞에서 마슈어들이 호객 행위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다면 간단히 흥정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 취향에 맞는 맹인, 보이, 레이디보이,전립선 마사지등을 받아보세요

(2) 마사지 가격과 매너팁, 서비스의 정도는 대체로 비슷하니 미리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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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마사지가 끝나면 아마도 오후 4~5시가 됩니다.

(1) 공항버스 출발 시간이 충분히 남았다면 알카자나 티파니쇼 오후 5시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탑승 시간이 오후 8시 이후만 가능)

(2) 공항버스 출발 시간이 1~2시간 남았다면 뭐든 간단히 먹고 발마사지를 받아보세요. 뭔 또 마사지야 하겠지만 이게 정말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에요. 발 마사지 받으면서 한 잠 푹 자고 나면 신기하게도 모든 피곤이 싹 풀립니다.

(3) 만약 짐을 숙소에 맡겼다면 캐리어를 찾아 공항버스터미널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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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제 방콕+파타야의 일정은 모두 끝났네요. 공항버스에 탑승하세요.

짐과 여권등을 마지막으로 잘 체크하고 버스에 탑승하세요. 공항버스 타고 가는 두 시간 동안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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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수안나품공항 3층 출국장에 내려줍니다.

해당 항공사를 찾아 티켓을 발권하고 출국 수속하면 됩니다. 출국 수속은 아주 간단하고 빠릅니다. 티켓을 스캔하고 출국장에 들어서면 짐 검사를 합니다. 짐 검사를 마치면 여권을 스캔하는 키오스크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여권을 스캔하면 바로 면세점입니다. 면세점 구경하다가 게이트에서 비행기 타면 됩니다. 인천공항에는 아침 8시 전후로 도착합니다. 이제 모든 여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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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최종적으로 여행 비용을 계산해볼게요. 

성수기는 약 130~150만,  비수기는 약 80~100만 정도 예상하면 됩니다. ​

(1) 왕복 항공권: 약 20~50만

(2) 호텔(조식포함/3박): 약 15~30만

(3) 식사(6회): 약10~20만

(4) 이동 비용(택시,BTS,공항택시,공항버스등): 20만원

(5) 시내투어 및 입장료(공연티켓, 사우나, 클럽등): 10~15만

(6) 마사지 3~4회:10~15만

(7) 기타 비용(환전수수료, 여행자보험, 유심구입등):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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