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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물을 뿌리는 코끼리

THAILAND

여행후기게시판

중년 친구들끼리 떠난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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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5년 12월 18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5년12월]방콕+파타야/5박7일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은 중년 4명이 각자 자기 취향에 맞추어 쉬기 위하여 떠나게 되었다. 1명은 태국 여행이 처음이었고 3명은 몇 번의 경험이 있어 편안한 여행이 될 거라 믿었는데 가장 어려운 여행 일정이 되어버렸다.


✈️여행 시기: 2025년12월11일~12월17일


✈️여행 일정: 5박7일


✈️숙소: 방콕더시암헤르테지호텔(3박), 파타야산숙게스트하우스(2박)


✈️경비:공동경비1인당 135만원+개인경비=약 150~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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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5년 10월 28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타이베이] 프라이드2025+먹방여행


[여행일정] 2025년10월23일~27일(3박5일)


[여행경비] 2인경비 총140만(양주&힐링마사지비용 제외)

항공료 198,800원*2인=397,600원

호텔3박=362,230원

이지카드충전=100,000원(지하철+공항버스+공항철도+지하철락커룸+편의점음료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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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5년 3월 14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4년8월] 치앙마이 13박14일 여행후기

8월20일(화) 1일차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후 4시, 딱 커피 한 잔 마시기 좋은 시간이네요. 이스타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후다닥 마치고 탑승게이트에 도착하니 4시 40분, 와우, 100m 달리기 한 기분입니다. 그런데 비행기 탑승까지 1시간 20분이나 남았어요. 면세점 구경이라도 해야 하는데, 귀찮고 지루한 걸 어쩌겠어요? 그냥 탑승게이트앞에서 잠이나 자기로 했어요!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해서 치앙마이 공항에 오후 10시에 도착했어. 입국 수속은 마치 패스트푸드 드라이브 스루처럼 간단해서 5분 만에 출국장을 나왔지. 공항택시(150밧)를 타고 뚜앙타완 호텔에 도착해서 방을 배정받고 나니, 배에서 '밥 줘!'라고 아우성을 치더라고.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 수속하고 룸까지 도착하는데 50분이 걸렸어. 호텔 옆에는 야시장이 있어서 먹을 게 산더미처럼 많아.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날씨가 딱 선선하고 좋았어.



팟타이에그(60밧)와 수박주스(40밧)를 먹고 나니, 마치 슬리퍼를 신은 채로 마라톤을 뛴 것처럼 피곤이 몰려온다. 세븐일레븐(총300밧)에 들러 면도기, 간단한 세면도구, 그리고 바나나우유를 구입하고 룸에 도착하니 어느새 12시가 다 되어간다. 시간은 날아가고, 나는 꾸벅꾸벅 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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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5년 3월 10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5년3월] 방콕+파타야 14박15일 여행 후기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도 결국 5명이 따로 또 같이 다니는 일정이 되어버렸어요. 각자 한국 일정 때문에 3팀으로 나누어 출입국 일정을 각각 다르게 잡았거든요. 그중에서 가장 길게 다녀온 14박 15일 방콕+파타야 여행 후기를 소개할게요. 저는 260만 원, 친구 한 명은 팁까지 합쳐서 약 300만 원을 썼답니다.


✈️여행 시기: 2025년2월22일~3월9일


✈️여행 일정: 14박15일


✈️숙소: 방콕(7박), 파타야(7박)



Day1/2월2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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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4년 11월 9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4년10월] 타이페이 3박4일 여행후기

10월24일.목요일

이번 여행은 개인 일정으로 인해 혼자 떠나게 되었다. 감기 기운과 저조한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3개월 전에 미리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완료했기 때문에 결국 혼자서라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출발 3시간 전인 오후 8시 반에 스쿠터항공 데스크에 도착했는데, 줄이 매우 길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9시 40분에 발권을 완료했다. 출국 수속을 모두 마치고 게이트에 도착하니 바로 탑승이 시작되었다. 늦은 밤 출발의 장점을 기대하고 예약했지만, 발권 서비스가 힘들어 추천하고 싶지 않다. 기내에서 20여 분 기다린 후 오후 11시에 이륙했다.


스쿠터항공은 싱가폴항공의 자회사로, 저가항공사이다. 3-3-3 구조로 비행기는 최신형이지만, 물도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는 아쉽다. 기상 악화로 첫 번째 착륙에 실패했지만, 새벽 1시가 다 되어 타이페이 타오위안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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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4년 8월 30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4년8월] 매홍손빠이 2박3일 여행후기

8월23일.금요일

오늘은 드디어 매홍손의 빠이로 떠나는 날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3시간 동안 타야 하니, 멀미가 날까 봐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다. 멀미는 피하고 싶으니까!


어제는 빠이에 가려고 인터넷으로 버스 티켓을 예매했는데,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니 자꾸 에러가 나는 거다! 결국 세븐일레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예약한 바코드를 캡처하고 세븐일레븐으로 갔다. 그런데 세븐일레븐에서 결제하면 추가 수수료가 붙는다니, 이게 무슨 복불복인가!



참고로 최고의 자리라면 1A, 조수석 자리야! 혼자 앉아서 편하고 멀미도 덜 난다는 소문이 있어. 뒤쪽 자리는 세 명씩 다닥다닥 붙어 앉아야 하니, 친해질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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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4년 6월 24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4년6월] 방콕+파타야 8박9일 여행 후기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은 3명이 따로 또 같이 즐겁게 움직이는 일정으로 변신했어요! 원래는 5명이 함께 떠날 계획이었지만, 출입국 일정이 모두 달라서 이렇게 되었답니다. 그 중 3명이 다녀온 신나는 8박 9일 방콕+파타야 여행 후기를 소개합니다!  


✈️여행 시기: 2024년6월7일~16일


✈️여행 일정: 8박9일


✈️숙소: 방콕(6박), 파타야(2박)



Day1/6월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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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2024년 3월 29일 · 여행후기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4년3월] 방콕+파타야 8박9일 여행 후기

한 번쯤은 자유로운 순간을 경험하기 위해 혼자 떠난 방콕 여행과 친구들과 함께한 8박 9일의 방콕+파타야 여행 일정을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숨통 트이는 자유의 순간을 선물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준비 없이 방콕으로 떠났습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며, 물가가 비교적 저렴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물가가 다소 상승했습니다. 치안도 비교적 안정적이며, 야시장 구경도 매력적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여행 시기: 2024년3월2일~9일


✈️여행 일정: 8박 9일


✈️숙소: 방콕(4박), 파타야(4박)



Day1/3월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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