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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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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방콕+파타야/5박7일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은 중년 4명이 각자 자기 취향에 맞추어 쉬기 위하여 떠나게 되었다. 1명은 태국 여행이 처음이었고 3명은 몇 번의 경험이 있어 편안한 여행이 될 거라 믿었는데 가장 어려운 여행 일정이 되어버렸다.


✈️여행 시기: 2025년12월11일~12월17일


✈️여행 일정: 5박7일


✈️숙소: 방콕더시암헤르테지호텔(3박), 파타야산숙게스트하우스(2박)


✈️경비:공동경비1인당 135만원+개인경비=약 150~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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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프라이드2025+먹방여행


[여행일정] 2025년10월23일~27일(3박5일)


[여행경비] 2인경비 총140만(양주&힐링마사지비용 제외)

항공료 198,800원*2인=397,600원

호텔3박=362,230원

이지카드충전=100,000원(지하철+공항버스+공항철도+지하철락커룸+편의점음료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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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8월] 치앙마이 13박14일 여행후기

8월20일(화) 1일차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후 4시, 딱 커피 한 잔 마시기 좋은 시간이네요. 이스타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후다닥 마치고 탑승게이트에 도착하니 4시 40분, 와우, 100m 달리기 한 기분입니다. 그런데 비행기 탑승까지 1시간 20분이나 남았어요. 면세점 구경이라도 해야 하는데, 귀찮고 지루한 걸 어쩌겠어요? 그냥 탑승게이트앞에서 잠이나 자기로 했어요!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해서 치앙마이 공항에 오후 10시에 도착했어. 입국 수속은 마치 패스트푸드 드라이브 스루처럼 간단해서 5분 만에 출국장을 나왔지. 공항택시(150밧)를 타고 뚜앙타완 호텔에 도착해서 방을 배정받고 나니, 배에서 '밥 줘!'라고 아우성을 치더라고.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 수속하고 룸까지 도착하는데 50분이 걸렸어. 호텔 옆에는 야시장이 있어서 먹을 게 산더미처럼 많아.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날씨가 딱 선선하고 좋았어.



팟타이에그(60밧)와 수박주스(40밧)를 먹고 나니, 마치 슬리퍼를 신은 채로 마라톤을 뛴 것처럼 피곤이 몰려온다. 세븐일레븐(총300밧)에 들러 면도기, 간단한 세면도구, 그리고 바나나우유를 구입하고 룸에 도착하니 어느새 12시가 다 되어간다. 시간은 날아가고, 나는 꾸벅꾸벅 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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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3월] 방콕+파타야 14박15일 여행 후기

이번 방콕+파타야 여행도 결국 5명이 따로 또 같이 다니는 일정이 되어버렸어요. 각자 한국 일정 때문에 3팀으로 나누어 출입국 일정을 각각 다르게 잡았거든요. 그중에서 가장 길게 다녀온 14박 15일 방콕+파타야 여행 후기를 소개할게요. 저는 260만 원, 친구 한 명은 팁까지 합쳐서 약 300만 원을 썼답니다.


✈️여행 시기: 2025년2월22일~3월9일


✈️여행 일정: 14박15일


✈️숙소: 방콕(7박), 파타야(7박)



Day1/2월2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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